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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년 11월 1일 기준 (2026년 10월 28일 발표)2026-10-31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266만 명·총인구의 5.1% — 행안부 2025년 통계로 보는 지역 병원의 외국인 환자 기회
행정안전부가 2026년 10월 28일 발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2025년 11월 1일 기준)에 따르면 3개월 초과 거주 외국인주민은 266만 2,967명으로 전년보다 7만 9,341명(3.1%) 늘어 총인구의 5.1%를 차지했습니다. 경기(86만)·서울(45만)·충남(17.8만)·인천(17.5만) 순이며, 시군구는 안산·화성·시흥·수원·부천이 상위 5곳입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는 해외 거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병원 생활권에 사는 외국인주민에게 다국어로 진료를 알리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핵심 요약
- 외국인주민 2,662,967명(총인구 5.1%, 전년 대비 +3.1%, 4년 연속 증가·역대 최대)
- 유형: 외국인근로자 51.4만 · 외국국적동포 41.1만 · 유학생 27.4만(+17.6%, 최다 증가) · 결혼이민자 19.4만 · 귀화자 25.6만 · 자녀 29.7만
- 국적(외국국적자 기준): 중국(한국계) 53.5만 · 베트남 31.8만 · 중국 22.1만 · 태국 15.9만 · 우즈베키스탄 9.1만
- 시군구 상위: 안산 10.95만 · 화성 8.37만 · 시흥 7.97만 · 수원 7.42만 · 부천 6.34만 · 구로 5.29만 · 평택 5.06만 · 영등포 4.92만 · 천안 4.81만 · 아산 4.50만
- 주의: 국내 건강보험에 가입한 외국인은 외국인환자 유치 수수료 대상이 아니며(의료해외진출법), 보험 진료는 일반 내국인과 같은 절차로 진행
병원에서 활용하는 방법
- 병원 소재 시군구의 외국인주민 상위 국적을 확인해 안내문·접수 서식·진료 안내를 해당 언어로 준비(예: 화성·평택은 중국어(한국계)·태국어·베트남어, 아산은 중국어·러시아어권, 서초는 영어)
- 유학생이 많은 대학가 병원은 영어·베트남어·중국어 간단 문진표와 보험 적용 안내를 비치
- 외국인근로자 밀집 지역은 평일 저녁·토요일 진료 시간과 통역 가능 시간을 홈페이지·메디퀸 병원 페이지에 명시
- 국내 거주 외국인이 가족·지인의 방한 진료를 연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호자 동반 상담과 결제 안내(해외 카드·송금)를 정리
통계 읽을 때 주의할 점
행안부 「외국인주민」은 3개월 초과 거주 외국인과 귀화자·외국인주민 자녀를 포함한 숫자이고, 법무부 「체류외국인」(2026년 9월 말 293만 1,688명)은 단기 체류자를 포함하되 귀화자는 제외한 숫자라 두 통계를 합산하거나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수치는 모두 공공 통계 원문 기준이며, 메디퀸 관리자 「국내 거주 외국인 통계」 화면에서 시도·시군구·국적별 표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행정안전부 — 2025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2025.11.1. 기준, 2026-10-28) 법무부 — 2026년 9월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체류외국인 2,931,688명)
본 안내는 행정안전부·법무부 공개 통계를 요약한 참고 자료입니다. 법무부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비영리·변경금지)이므로 병원 홍보물에 수치를 옮길 때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