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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 조치 다수2026-10-19
연말 외국인 환자 성수기 대비 — 국가별 입국 요건 정리 (K-ETA·단체 무비자·e-Arrival Card)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외국인 환자의 입국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K-ETA 한시 면제(22개국·지역), 중국 단체관광 한시 무비자, 인도네시아 단체 무사증 시범운영, 중국·베트남 등 6개국 단체비자 수수료 면제가 모두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2027년 이후 연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7년 1월 이후 예약 환자에게는 출발 전 입국 요건 재확인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 K-ETA 한시 면제 22개국·지역(일본·대만·미국·캐나다·호주·영국·프랑스·독일·싱가포르 등): 2026-12-31까지, 이후 연장 미공지
- 중국 단체관광객(3인 이상) 한시 무비자 12/31까지 · 인도네시아 단체(3인 이상, 현지 전담여행사 모집) 무사증 시범 12/31까지 — 개인 방문 대상 아님
- 중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인도·캄보디아 단체관광객 비자 수수료($15) 면제 12/31까지 — 개인 환자 비자와는 무관
- 개별 의료 목적 방문은 단체 무비자 대상이 아니므로 비자가 필요한 국적은 의료비자(C-3-3) 등 별도 절차 필요
- 입국 전 e-Arrival Card(전자입국신고) 제출 필요 — 입국 72시간 이내, 온라인 무료(K-ETA 보유자 등 일부 면제)
2027년 1월 이후 예약 환자
위 한시 조치는 대부분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2027년 이후 연장 여부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7년 1월 이후 입국 예정 환자에게는 예약 확정 시 입국 요건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리고, 출발 전에 법무부·대사관 공지를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해 주세요.
병원에서 할 일
- 상담 시 환자 국적별 입국 요건(비자 필요 여부·K-ETA·e-Arrival Card)을 함께 안내
- 비자가 필요한 국적 환자를 위한 초청장·진료예약 확인서 발급 절차를 미리 준비
- 단체 무비자는 일반 관광 단체에 적용되는 제도이므로, 개별 의료 방문 환자에게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하지 않기
- 연말 예약 집중 시 입국 서류 문의 응대 인력·담당자 지정
출처EY — 한국, 2026-01-01부터 모든 외국인 e-Arrival Card 의무화 K-ETA 한시 면제 22개국 2026년 말까지 연장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비자 12/31까지 연장(상하이방) 법무부 —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시범운영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단체비자 수수료 면제 연장 Korea.net — 6개국 단체비자 수수료 면제 연장
본 안내는 2026년 10월 19일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요약이며, 입국 요건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개별 환자의 비자 필요 여부는 법무부·재외공관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