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후 첫 1주 — 눈 보호, 화면 사용, 귀국 비행은 언제부터
라식·라섹·스마일 같은 시력교정 수술은 수술 자체는 짧지만 첫 일주일의 관리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수술 당일에는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며 빛이 부담스러운 것이 보통이라 보호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쓰고 숙소에서 눈을 감고 쉬는 것이 좋고, 가장 중요한 것은 눈을 비비지 않는 것과 처방받은 항생제·소염 안약과 인공눈물을 정해진 시간에 넣는 것입니다. 다음 날 첫 경과 진료에서 각막 상태를 확인하면 보통 가까운 거리 외출이 가능해지지만, 스마트폰·노트북 화면은 처음 며칠은 짧게 나눠 보고 눈이 건조하다고 느껴지면 바로 인공눈물을 쓰는 편이 편합니다. 세안은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고 눈 화장과 수영·사우나는 의료진이 허용할 때까지 미루며, 땀이 눈에 들어갈 수 있는 격한 운동도 첫 주에는 피합니다. 라섹은 라식·스마일보다 통증과 시력 회복이 며칠 더 걸릴 수 있어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환자라면 귀국 비행은 보통 수술 다음 날 경과 진료를 마친 뒤로 잡되, 기내 공기가 건조하므로 인공눈물을 자주 넣고 좌석 송풍구가 얼굴에 직접 닿지 않게 하세요. 출국 전에는 안약 처방 내용과 사용 기간, 본국에서 경과 확인이 필요한 시점, 눈이 갑자기 아프거나 시야가 흐려질 때의 연락 방법을 영문 소견서와 함께 받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복 속도와 주의 기간은 수술 방식과 개인차에 따라 다르므로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이며, 실제 관리는 수술한 의료진의 안내를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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